대학병원급’ 24시 본동물의료센터 수원 – 900평 초대형 동물병원 전격 오픈

‘대학병원 뺨치는’ 초대형 동물병원, 수원에 등장
목차
1. 900평 초대형 공간
2. 3T MRI·160ch CT 도입
3. 7가지 핵심 혁신
1. 900평 초대형 공간
수원시 권선구 한복판에 들어선 새 본동물의료센터는 총 5층, 연면적 약 900평 규모로 국내 단일 동물병원 가운데 손꼽히는 크기를 자랑합니다. 넉넉한 로비와 층별 동선 분리는 물론, 고양이·대형견 전용 진료 구역을 따로 둬 반려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했습니다.
특히 4층의 야외 잔디놀이터는 수술을 마친 반려동물이 햇볕을 쬐며 재활 운동을 할 수 있는 희귀한 공간으로, “사람 병원의 VIP 병동을 옮겨 놓은 듯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 3T MRI·160채널 CT 도입
센터는 경기 지역 최초로 3T MRI를 설치해 뇌·척수 병변을 정밀하게 확인합니다. 초고화질 촬영 덕분에 마취 시간과 촬영 횟수가 줄어 반려동물의 부담이 대폭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160채널 CT는 2분 이내 스캔을 완료하며, 무마취 촬영도 가능해 고령·고위험 환자까지 안전하게 진단합니다. 수의사는 실시간 3D 재구성을 통해 즉시 수술 전략을 짤 수 있어, 보호자는 ‘사람 대학병원과 다를 바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3. 7가지 핵심 혁신
① 24시간 응급·중환자 케어
중환자실마다 고농도 산소 시스템을 갖춰 심폐 환자의 회복 속도를 높였습니다.
② 체계적 입원 관리
종(種)·중증도별 입원실 분리와 소음 차단 설계로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③ 최신 영상 진단
3T MRI와 160채널 CT가 협진 플랫폼과 바로 연동돼 진단 시간을 단축합니다.
④ 양압 무균 수술실
외부 공기 차단으로 감염률을 최소화하고 회복률을 높였습니다.
⑤ 고양이 친화 센터
세계고양이수의사회(ISFM) 골드 등급을 받은 독립 진료·입원 존을 운영합니다.
⑥ 안과·치과 전문 센터
야간에도 전문의가 상주해 치아·망막 응급을 놓치지 않습니다.
⑦ 재활·줄기세포 치료실
수술 후 통증 관리부터 운동 재활, 난치성 질환 연구까지 한곳에서 해결합니다.
김용선 대표원장은 “이번 확장은 공간 이동이 아닌 ‘질적 도약’”이라며 “협진형 진료를 통해 지역 반려동물 의료의 새 지평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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